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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맑스코뮤날레 소개
 
 
 
 
 
     맑스코뮤날레는 ‘맑스(Marx)+코뮤니스트(communist)+비엔날레(biennale)’의 합성어로서, 맑스의 사상과 코뮤니즘 운동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각 분야의 연구자와 활동가 단체들이 공동으로 학술문화제를 2년에 한 번씩 개최하여 진보좌파 이론과 운동의 상호 소통과 발전을 위해 2003년 5월 출범한 한국 최대의 진보좌파 학술문화 행사 조직이다. 


맑스코뮤날레는 2003년 제1회 학술문화제 <지구화 시대 맑스의 현재성> 이후, 
<맑스, 왜 희망인가?>(2005년 제2회), <21세기 자본주의와 대안적 세계화>(2007년 제3회), <맑스주의와 정치>(2009년 제4회), <현대자본주의와 생명>(2011년 제5회), <세계자본주의의 위기와 좌파의 대안>(2013년 제6회), <다른 삶은 가능한가 : 맑스주의와 일상의 변혁>(2015년 7회)을 슬로건으로 2년마다 학술문화제를 개최해 왔으며, 
제8회 행사는 <혁명과 이행>을 주제로 2017년 5월 12일(금)에서 14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맑스코뮤날레는 2년마다 학술문화제를 개최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면서도, 동시에 이 학술문화제에서 발표된 주요 논문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해 왔으며, 이와 함께 분기별로 포럼을 개최하여 진보좌파의 이론 및 운동 관련 주요 쟁점을 토론하는 장을 제공해 왔고, 진보좌파 학술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유인호학술상’을 주관 운영하고 있다. 


맑스코뮤날레는 단일 정치조직이 아니라 반신자유주의, 반자본주의, 맑스주의 이념을 공유하는 다양한 단체와 독립적 개인들의 학술문화 영역에서의 공동전선으로서, 2017년 현재 30여 개의 연구자 단체, NGO 및 정치조직과 250여 명의 개인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